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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속성 : 세계 최고 인재들이 운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실천적 지혜

삼포정화 杉浦正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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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운의 속성 : 세계 최고 인재들이 운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실천적 지혜 / 스기우라 마사카즈 지음 ; 김수정 옮김
개인저자삼포정화
김수정
발행사항서울 : 흐름출판, 2021
형태사항315 p. : 삽화 ; 23 cm
원서명幸運学 :不確実な世界を賢明に進む「今,ここ」の人生の運び方
ISBN9788965964292
서지주기참고문헌: p. 312-31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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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71072477 UML 650.1 021교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신간도서(UML ONLY) 대출가능

책 소개

책소개 일부

10여 년 넘게 베인&컴퍼니, 머서, 씨티은행, 슈로더, 닛산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 수업을 맡고 있는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세계 최고 인재들과 협업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운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운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는 것.

저자는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 또한 ‘운(fortune)’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MBA와 운이 무슨 상관일까? MBA는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자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이다.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대해 논하고, 위기관리나 자산 운용에 대해서도 배운다. MBA에서의 배움과 경험은 ‘지금 이 순간’을 현명하게 살아감으로써 불확실성에 대처하며 자신의 길을 착실히 걷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즉, 올바르고 견실하게 스스로 운을 창조해서 포춘 메이커(fortune maker)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운의 속성》에서 자신이...

책소개 전체

10여 년 넘게 베인&컴퍼니, 머서, 씨티은행, 슈로더, 닛산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 수업을 맡고 있는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세계 최고 인재들과 협업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운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운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는 것.

저자는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 또한 ‘운(fortune)’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MBA와 운이 무슨 상관일까? MBA는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자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이다.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대해 논하고, 위기관리나 자산 운용에 대해서도 배운다. MBA에서의 배움과 경험은 ‘지금 이 순간’을 현명하게 살아감으로써 불확실성에 대처하며 자신의 길을 착실히 걷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즉, 올바르고 견실하게 스스로 운을 창조해서 포춘 메이커(fortune maker)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운의 속성》에서 자신이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 인생을 우연에 맡겨왔는가. 운과 리스크는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 …
기회포착, 인맥관리, 의사결정, 자기계발까지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MBA 수업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기회포착, 인맥관리, 의사결정, 자기계발까지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MBA 수업


《운의 속성》은 10여 년 넘게 베인&컴퍼니, 머서, 씨티은행, 슈로더, 닛산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 수업을 맡고 있는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세계 최고 인재들과 협업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운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운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는 것.
저자는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 또한 ‘운(fortune)’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MBA와 운이 무슨 상관일까? MBA는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 인생을 우연에 맡겨왔는가. 운과 리스크는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 …
기회포착, 인맥관리, 의사결정, 자기계발까지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MBA 수업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기회포착, 인맥관리, 의사결정, 자기계발까지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MBA 수업


《운의 속성》은 10여 년 넘게 베인&컴퍼니, 머서, 씨티은행, 슈로더, 닛산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 수업을 맡고 있는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세계 최고 인재들과 협업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운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운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는 것.
저자는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 또한 ‘운(fortune)’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MBA와 운이 무슨 상관일까? MBA는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자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이다.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대해 논하고, 위기관리나 자산 운용에 대해서도 배운다. MBA에서의 배움과 경험은 ‘지금 이 순간’을 현명하게 살아감으로써 불확실성에 대처하며 자신의 길을 착실히 걷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즉, 올바르고 견실하게 스스로 운을 창조해서 포춘 메이커(fortune maker)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운의 속성》에서 자신이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한다.

하는 일 마다 성공하는 사람 vs. 하는 일 마다 실패하는 사람
무엇이 이 둘의 운명을 갈랐는가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스기우라 마사카즈 와세다대학교 MBA 교수의 화제의 강의 ‘행운학’


운칠기삼(運七技三, 인생은 운세가 7. 기술이 3이 영향을 미친다)은 우리 사회에서 ‘인생은 결국 운이 결정한다’는 의미로 자주 인용된다. 그러나 이 고사성어의 어원을 찾아보면 그 뉘앙스가 조금 다르다.
운칠기삼은 청나라 문학가 포송령의《요재지지(聊齋志異)》에 등장한다. 실력을 갖췄는데도 과거에 매번 낙방하던 늙은 선비가 아내까지 가출하자 옥황상제에게 ‘운명의 불공점함’을 항의하러 간다. 옥황상제는 운명의 신과 정의의 신에게 술 마시기 시합을 시킨다. 시합 결과, 운명의 신이 정의의 신에게 7대 3으로 이겼다. 옥황상제는 ‘세상사는 운명의 장난에 따라 이뤄지지만 3할의 이치가 행해지므로 운수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늙은 선비를 꾸짖는다. 《군주론》의 저자 마키아벨리는 운의 중요성을 비슷하지만 포송령과는 또 다르게 해석한다. 마키아벨리는 군주의 조건으로 비르투(덕), 네체시타(시대정신), 포르투나(운)를 중요 조건으로 들었다. 그러면서 역량을 갖추지 못한 운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경고한다. "운명의 여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박탈하지 않기 위해 우리 행동의 절반에 대해서만 결정권자의 역할을 한다. 나머지 절반은 인간이 통제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진실일 것이라고 나는 판단한다."
운의 역할이 7이든 5이든 동서양을 막론하고 운의 역할을 강조해온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운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보지는 않았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에는 ‘금수저’ ‘흙수저’처럼 태어난 운명이 인생을 결정한다는 자조적 이야기가 넘쳐난다. 운명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라서 결코 바뀔 수 없는 것일까? 현대 경영학 이론을 바탕으로 운은 얼마든지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MBA 교수가 있다.
《운의 속성》은 10여 년 넘게 베인&컴퍼니, 머서, 씨티은행, 슈로더, 닛산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교수로 있는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세계 최고 인재들과 협업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운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운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는 것.
저자는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 또한 ‘운(fortune)’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MBA와 운이 무슨 상관일까? MBA는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자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이다.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대해 논하고, 위기관리나 자산 운용에 대해서도 배운다. MBA에서의 배움과 경험은 ‘지금 이 순간’을 현명하게 살아감으로써 불확실성에 대처하며 자신의 길을 착실히 걷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즉, 올바르고 견실하게 스스로 운을 창조해서 포춘 메이커(fortune maker)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운의 속성》에서 자신이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다양한 경영학 이론을 통해 정리하고 있다.

MBA에서 배우는 운의 원리

도대체 ‘운’이란 무엇일까? 운을 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스스로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운”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소의 노력과 마음가짐에 따라 운은 달라진다. 그리고 운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마사카즈 교수는 운을 크게 2종류로 나눈다. 바로 ‘컨트롤할 수 있는 운’과 ‘컨트롤할 수 없는 운’ 먼저 컨트롤할 수 없는 운에는 숙명과 우연이 있다.
숙명(destiny).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자신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경우이다. 우연(randomness).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통제 불가능한 운이다. 컨트롤할 수 있는 운에는 기회와 확률이 있다. 기회(opportunity)는 개발 가능한 운이다. 기회의 관점으로 보면 운은 얼마든지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확률(probability)은 관리 가능한 운이다. 불운을 피하고 행운을 얻기 위기 위해서는 주어진 선택지에서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법을 배우면 운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운’은 한자로 ‘運’으로 표기한다. 이 한자는 ‘옮기다, 움직이다, 나르다, 운반하다’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운(運)에 물건을 ‘새로운 장소로 옮기다’라는 의미와 일이 ‘막힘없이 원활하게 전개되다’라는 두 가지 뜻이 담겼는데 이는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전자는 개발에 해당하고, 후자는 관리에 해당한다. 기업의 업무에도 개발(development)과 관리(management)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 이 둘은 상품 개발과 상품 관리, 인재 개발과 인재 관리처럼 짝을 이루며 쓰인다. 이는 운에도 개발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의미한다. 현명한 선택을 거듭하며 ‘지금 이 순간’을 스스로 움직여 나감으로써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자신의 의지로 기회를 개발해 나가다 보면 숙명이라고 여겨 포기했던 것들을 바꿀 수 있다. 확률을 예측해 나가다 보면 무작위적인 우연과는 달리 어느 정도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 숙명과 기회, 그리고 우연과 확률은 반대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인생을 우연에 맡겨왔는가. 운과 리스크는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

《운의 속성》은 컨트롤할 수 있는 운을 경영학 이론을 통해 관리하고 개발하는 법을 다룬다. 크게 개발 가능한 운과 관리 가능한 운으로 나누고, 이를 또 각각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첫 번째 개발 가능한 운은 자신의 미래를 창조하는 ‘미래개척’이다. 책에서는 MBA 수업에서 가르치는 커리어 이론과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을 통해 미래를 개척하는 법을 여러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개발 가능한 운의 두 번째는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확장하는 ‘관계구축’이다. 네트워크 이론과 조직행동론을 통해 인맥을 풍요롭게 하고 탄탄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법을 소개한다. 특히 SNS 시대의 느슨한 인관관계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법을 알려준다.
관리 가능한 운의 첫번째는 선택 및 결정을 현명하게 하는 ‘의사결정’이다. 전략론과 행동재무학을 통해 일의 발생 확률을 제대로 전망하고 바람직한 결과를 이끌내는 의사결정법을 알아본다. 이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올바른 선택을 통해 운의 흐름을 바꾸는 법을 알아본다. 관리 가능한 운의 두 번째는 마이너스를 가능한 한 최소화하는 ‘자기관리’이다. 인적자원 관리론과 재무 관리 및 자산 운용론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다루거나 자산을 운용하는 데 있어서 실패 확률을 최소화하는 법을 알아본다.
저자는 MBA에서의 배움은 철저하게 실천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실천이란 자신의 힘으로 기회를 창조함으로써 숙명에 맞서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우연에 맞서는 과정이다. 비즈니스는 불확실성과의 전쟁이다. 따라서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결국 운의 상승을 돕는 실천적인 방법이다. 이런 실천적 지혜를 우리의 삶에 잘 활용한다면 운 좋은 삶, 알찬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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