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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권력의 비밀,) 지도력

김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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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부와 권력의 비밀,) 지도력 / 김이재 지음
개인저자김이재
발행사항서울 : 쌤앤파커스, 2021
형태사항303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9791165343477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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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71073407 UML 910.2 021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신간도서(UML ONLY) 대출가능

책 소개

책소개 일부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어디일까?’라는 질문에 ‘러시아? 캐나다?’를 생각했다면 지리적 상상력 업데이트가 시급하다. 미래의 지도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유튜브, 구글, 아미(ARMY)라고 답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탈출에 가장 앞선 두 나라, 영국과 이스라엘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현장 중심, 지도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영국은 전통적인 지도 강국으로 1800년대 콜레라가 창궐했을 때도 지도를 통해 솔루션을 찾았고, 이스라엘 청년들은 어려서부터 ‘스트리트 스마트’를 배우고 ‘빅 트립’으로 세계 무대를 미리 체험하며 지리적 감각을 익힌다.

이 책은 ‘지도력(地圖力)’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모든 것이 달라진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 것인지 알려준다.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코로나19 이후의 세상까지, ‘권력의 지도, 부의 지도, 미래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 제시하며 새로운 ‘지리의 힘’을 소개한다.

이제 지리는 땅이나 국경, 도로 같은 물리적인 연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에너지, 인적 자원, 부가가치 사슬로 연결된 새로운 질서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혁명의...

책소개 전체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어디일까?’라는 질문에 ‘러시아? 캐나다?’를 생각했다면 지리적 상상력 업데이트가 시급하다. 미래의 지도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유튜브, 구글, 아미(ARMY)라고 답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탈출에 가장 앞선 두 나라, 영국과 이스라엘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현장 중심, 지도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영국은 전통적인 지도 강국으로 1800년대 콜레라가 창궐했을 때도 지도를 통해 솔루션을 찾았고, 이스라엘 청년들은 어려서부터 ‘스트리트 스마트’를 배우고 ‘빅 트립’으로 세계 무대를 미리 체험하며 지리적 감각을 익힌다.

이 책은 ‘지도력(地圖力)’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모든 것이 달라진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 것인지 알려준다.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코로나19 이후의 세상까지, ‘권력의 지도, 부의 지도, 미래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 제시하며 새로운 ‘지리의 힘’을 소개한다.

이제 지리는 땅이나 국경, 도로 같은 물리적인 연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에너지, 인적 자원, 부가가치 사슬로 연결된 새로운 질서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혁명의 물결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오피니언리더들뿐 아니라 부의 흐름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도 이 책이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세상을 바꾼 지리적 상상력,
지도를 펼치는 자가 부와 권력을 거머쥔다!

“신년에 달력을 보는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다.
지도를 펼치는 사람이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 갈 것이다.”

세상을 바꾼 지리적 상상력,
세계 최고들의 책상에는 지도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어디일까?’라는 질문에 ‘러시아? 캐나다?’를 생각했다면 지리적 상상력 업데이트가 시급하다. 미래의 지도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유튜브, 구글, 아미(ARMY)라고 답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탈출에 가장 앞선 두 나라, 영국과 이스라엘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현장 중심, 지도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영국은 전통적인 지도 강국으로 1800년대 콜레라가 창궐했을 때도 지도를 통해 솔루션을 찾았고, 이스라엘 청년들은 어려서부터 ‘스트리트 스마트’를 배우고 ‘빅 트립’으로 세계 무대를 미리 체험하며 지리적 감각을 익힌다.
이 책은 ‘지도력(地圖力)’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모든 것이 달라진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 것인지 알려준다.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코로나19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세상을 바꾼 지리적 상상력,
지도를 펼치는 자가 부와 권력을 거머쥔다!

“신년에 달력을 보는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다.
지도를 펼치는 사람이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 갈 것이다.”

세상을 바꾼 지리적 상상력,
세계 최고들의 책상에는 지도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어디일까?’라는 질문에 ‘러시아? 캐나다?’를 생각했다면 지리적 상상력 업데이트가 시급하다. 미래의 지도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유튜브, 구글, 아미(ARMY)라고 답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탈출에 가장 앞선 두 나라, 영국과 이스라엘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현장 중심, 지도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영국은 전통적인 지도 강국으로 1800년대 콜레라가 창궐했을 때도 지도를 통해 솔루션을 찾았고, 이스라엘 청년들은 어려서부터 ‘스트리트 스마트’를 배우고 ‘빅 트립’으로 세계 무대를 미리 체험하며 지리적 감각을 익힌다.
이 책은 ‘지도력(地圖力)’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모든 것이 달라진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 것인지 알려준다.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코로나19 이후의 세상까지, ‘권력의 지도, 부의 지도, 미래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 제시하며 새로운 ‘지리의 힘’을 소개한다.
이제 지리는 땅이나 국경, 도로 같은 물리적인 연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에너지, 인적 자원, 부가가치 사슬로 연결된 새로운 질서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혁명의 물결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오피니언리더들뿐 아니라 부의 흐름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도 이 책이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이다.

“신년에 달력을 보는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다.”
지도를 읽는 자가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간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석학 이어령 교수는 “신년에 달력을 보는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다. 지도를 읽는 자가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간다.”고 말했다.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역시 딸들에게 생일선물로 지구본을 사주고, 시간 날 때마다 세계 지리를 가르친다고 한다. 잭 웰치, 워런 버핏, 스티브 잡스, 팀 쿡 등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은 모두 어린 시절에 시절 신문 배달을 하며 스트리트 스마트와 비즈니스 감각을 익힌 것으로 유명하다.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지도력(地圖力)’이 있다.
세계적인 석학으로 영국왕립지리학회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 지리학자인 김이재 교수는, 코로나 이후 게임의 규칙이 180도 바뀌고 기존 질서가 모두 무너진 혼란스러운 시대에 리더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바로 ‘지도력’이라고 강조한다. 지도력이란 지도를 읽고, 낯선 곳에서도 방향과 동선을 설정하는 능력, 지리적 상상력으로 성공의 기회를 포착하고 공간적 의사결정으로 운명을 바꾸는 능력, 세계·지역·국가·도시를 다양한 스케일에서 조망하는 능력으로 글로벌 리더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 역량이다.

지도를 읽으면 부와 권력의 미래가 보인다!
세계사를 바꾸고 세계 경제를 주름잡은 ‘지도력(地圖力)’


이 책은 문명이 막 형성되기 시작하던 때부터 코로나19가 창궐한 오늘날까지 세계사의 흐름과 경제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지리의 힘’에 대해 권력의 지도, 부의 지도, 미래의 지도로 나누어 소개한다. 1부 권력의 지도에서는 탐험과 지도를 통해 성장한 미국의 역사, 쾌락의 지도만을 탐닉하다 쇠락한 프랑스, 지리 강국 영국이 솔루션을 찾아내는 방법 등을 통해서 세계 패권의 변화가 나라의 지도력에 따라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2부 부의 지도에서는 꾸준히 사랑받는 명품 브랜드들의 혁신 비결과 삼성, 대우, 동원 등 국내 굴지 기업들의 성공신화를 통해 부의 흐름에 매끄럽게 올라타기 위해 지도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3부 미래의 지도에서는 성공하는 투자를 위해 미래의 지도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커넥토그래피와 실리콘 사바나, 중국 선전, 동남아, 인도 등 새롭게 부상하는 핫플레이스에 어떻게 접근할지도 소개한다.

세상을 바꾼 지리적 상상력,
김이재 교수의 빅 지오그래피


이 책의 저자 김이재 교수는 전 세계 100여 개 나라를 직접 발로 뛰며 연구해온 현장형 학자로 명망이 높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지리적 상상력’의 힘과 중요성을 깨달은 김 교수는 “금융 문맹은 부자가 될 수 없지만, 이제 지리 문맹은 부자는커녕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졌다.”라고 역설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미래의 부와 권력이 이동할 곳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지도력’이 필수가 되었다는 뜻이다. 더이상 지리는 물리적인 연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에너지, 인적 자원, 부가가치 사슬로 연결된 새로운 질서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혁명의 물결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오피니언리더들뿐 아니라 부의 흐름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도 이 책이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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