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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속 성 심리 :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

조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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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성서 속 성 심리 :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 / 조누가 지음
개인저자조성기
발행사항[서울] : 샘솟는기쁨, 2021
형태사항252 p. ; 23 cm
대등표제Biblical sex psychology :from the garden of eden to the time of Jesus
ISBN9791189303471
일반주기 '조누가'의 본명은 '조성기'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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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149041 220.83067 021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6-29 예약가능

책 소개

조르주 바타유, 칼 구스타프 융, 장 보드리아르, 에릭 프롬 등 통찰력 있는 작가 또는 학자들이 이론뿐만 아니라 풍자와 은유로서 성을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는 성과 관련된 사회적, 인류학적, 심리적, 생태학적 관점들을 함께 다루고 있다.

성은 인간 정체성의 본질이며, 성은 풍성하게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은 사랑과 소망과 믿음이자 유혹과 욕망과 판타지라는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편견과 오해로 성을 금기시 하여 공론화 하지 못한다면 오늘의 사회문화 현실을 바로 볼 수 없다. 저자는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의 성 관련 주제들을 축복과 선물의 관점으로 안내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성서는 왜 불편한 진실을 말할까?
구원의 접촉점을 제공하는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 이데올로기
인물과 사건으로 성서를 꿰뚫어 보는 성 심리!
★오늘의 작가상, 기독교문화상,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인간의 성(性)은 축복인가 금기된 소비인가!

조르주 바타유, 칼 구스타프 융, 장 보드리아르, 에릭 프롬 등 통찰력 있는 작가 또는 학자들이 이론뿐만 아니라 풍자와 은유로서 성을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는 성과 관련된 사회적, 인류학적, 심리적, 생태학적 관점들을 함께 다루고 있다. 성은 인간 정체성의 본질이며, 성은 풍성하게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은 사랑과 소망과 믿음이자 유혹과 욕망과 판타지라는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편견과 오해로 성을 금기시 하여 공론화 하지 못한다면 오늘의 사회문화 현실을 바로 볼 수 없다. 저자는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의 성 관련 주제들을 축복과 선물의 관점으로 안내한다.

성서 이해를 깊게 하는 성 심리학, 인물과 사건으로 풀어쓰다!

성서는 거룩한 책이라는 뜻, 그러나 ‘거룩’만 말하지 않는다. 죄인의 역사가 허다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성서는 왜 불편한 진실을 말할까?
구원의 접촉점을 제공하는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 이데올로기
인물과 사건으로 성서를 꿰뚫어 보는 성 심리!
★오늘의 작가상, 기독교문화상,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인간의 성(性)은 축복인가 금기된 소비인가!

조르주 바타유, 칼 구스타프 융, 장 보드리아르, 에릭 프롬 등 통찰력 있는 작가 또는 학자들이 이론뿐만 아니라 풍자와 은유로서 성을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는 성과 관련된 사회적, 인류학적, 심리적, 생태학적 관점들을 함께 다루고 있다. 성은 인간 정체성의 본질이며, 성은 풍성하게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은 사랑과 소망과 믿음이자 유혹과 욕망과 판타지라는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편견과 오해로 성을 금기시 하여 공론화 하지 못한다면 오늘의 사회문화 현실을 바로 볼 수 없다. 저자는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의 성 관련 주제들을 축복과 선물의 관점으로 안내한다.

성서 이해를 깊게 하는 성 심리학, 인물과 사건으로 풀어쓰다!

성서는 거룩한 책이라는 뜻, 그러나 ‘거룩’만 말하지 않는다. 죄인의 역사가 허다하고 성범죄가 자주 등장한다. 계명 중에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가 이를 반증한다. 성서는 죽음과 성의 문제를 결코 풍자하거나 희화화하지 않으며 그 실상을 직면하게 한다. 불편한 진실이다. 왜 그랬을까? 성은 인간 창조의 목적대로 사용되지 않는다면 갖가지 문제를 만든다는 경종이자 교훈이다. 이 책은 성서에 대한 편견, 성에 대한 편견을 교정하고, 인간 이해와 성서 이해에 더 깊이 다가가고 성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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