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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온천 여행

다카기 나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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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홀로 온천 여행 / 다카기 나오코 글·그림 ; 이소담 옮김
개인저자다카기 나오코
이소담
발행사항파주 : 살림, 2021
형태사항171 p. : 전부천연색만화 ; 21 cm
원서명ロ-カル線で温泉ひとりたび
ISBN9788952243072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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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157551 915.3 021거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중 2022-06-02 예약가능

책 소개

베스트셀러 『나홀로 여행』 1, 2권을 통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 만화가 다카기 나오코가 이번에는 기차를 차고 일본 전역의 온천으로 떠난다. 때로는 소복소복 내리는 눈을 맞으며 운치 있게, 때로는 동네 아줌마들과 함께 시끌벅적하게, 일본 전국 18개 온천을 돌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저자는 와타라세 계곡을 따라 달리는 도롯코 호에 도전, 지붕이 없는 열차 특유의 스릴과 추위를 마음껏 경험하기도 하고 소설 『도련님』의 무대인 마쓰야마 도고 온천에서 레트로 느낌을 흠뻑 느낄 수 있는 노면 전차도 타고 하루 종일 온천을 즐기기도 한다. 소설 『설국』의 배경인 니가타현에서는 여러 가지 일본 술을 시음하다가 취해버리기도 하고 황금빛 벼 이삭의 바다를 가르며 달리는 기차에서 탄성을 올리기도 한다.

슈젠지 온천에 가는 길에는 중간에 딸기 농장에서 마음껏 딸기를 먹고 절에서 난생처음 해보는 좌선 경험에 마음이 콩닥거린다. 철도 마니아의 성지라 불리는 홋카이도에서는 무려 3일간 열차로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휴대전화도 통하지 않는 깊은 산에서 혼자만의 온천을 즐기기도 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따끈한 온천욕 마치고 맛있는 맥주 한 잔 마시면 그곳이 바로 천국 ♡
베스트셀러 작가 다카기 나오코의 나 홀로 기차 + 온천 여행기!


베스트셀러 『나홀로 여행』 1, 2권을 통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 만화가 다카기 나오코가 이번에는 기차를 차고 일본 전역의 온천으로 떠난다. 때로는 소복소복 내리는 눈을 맞으며 운치 있게, 때로는 동네 아줌마들과 함께 시끌벅적하게, 일본 전국 18개 온천을 돌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저자는 서문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느긋하게 창밖을 즐길 수 있는 철도 여행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이 책이 여행을 꿈꾸지만 매일을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작은 힌트’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나만의 시간, 나만의 휴식, 나만을 충전을 위한
좌충우돌 힐링 여행


전작 <나홀로 여행> 1권과 2권을 통해 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한 내공을 쌓은 저자가 이번에는 철도와 온천을 테마로 여행을 떠난다. 저자는 와타라세 계곡을 따라 달리는 도롯코 호에 도전, 지붕이 없는 열차 특유의 스릴과 추위를 마음껏 경험하기도 하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따끈한 온천욕 마치고 맛있는 맥주 한 잔 마시면 그곳이 바로 천국 ♡
베스트셀러 작가 다카기 나오코의 나 홀로 기차 + 온천 여행기!


베스트셀러 『나홀로 여행』 1, 2권을 통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 만화가 다카기 나오코가 이번에는 기차를 차고 일본 전역의 온천으로 떠난다. 때로는 소복소복 내리는 눈을 맞으며 운치 있게, 때로는 동네 아줌마들과 함께 시끌벅적하게, 일본 전국 18개 온천을 돌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저자는 서문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느긋하게 창밖을 즐길 수 있는 철도 여행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이 책이 여행을 꿈꾸지만 매일을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작은 힌트’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나만의 시간, 나만의 휴식, 나만을 충전을 위한
좌충우돌 힐링 여행


전작 <나홀로 여행> 1권과 2권을 통해 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한 내공을 쌓은 저자가 이번에는 철도와 온천을 테마로 여행을 떠난다. 저자는 와타라세 계곡을 따라 달리는 도롯코 호에 도전, 지붕이 없는 열차 특유의 스릴과 추위를 마음껏 경험하기도 하고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도련님』의 무대인 마쓰야마 도고 온천에서 레트로 느낌을 흠뻑 느낄 수 있는 노면 전차도 타고 하루 종일 온천을 즐기기도 한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의 배경인 니가타현에서는 여러 가지 일본 술을 시음하다가 취해버리기도 하고 황금빛 벼 이삭의 바다를 가르며 달리는 기차에서 탄성을 올리기도 한다. 슈젠지 온천에 가는 길에는 중간에 딸기 농장에서 마음껏 딸기를 먹고 절에서 난생처음 해보는 좌선 경험에 마음이 콩닥거린다. 철도 마니아의 성지라 불리는 홋카이도에서는 무려 3일간 열차로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휴대전화도 통하지 않는 깊은 산에서 혼자만의 온천을 즐기기도 한다. 이렇게 저자는 혼자, 느긋하게, 마음 내키는 대로 좌충우돌에 용감무쌍인 ‘나 홀로 온천여행’을 즐겁게 다녀오지만, 이번에 가지 못한 더 외진 곳에 숨겨진 온천도 언젠가는 꼭 가고 말겠다는 꿈을 밝히고 있다.

일본 전국 18개 온천마을 숙소 및 맛집 정보 수록!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나홀로 여행, 나홀로 미식!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가 바로 음식이다. 특히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정갈한 음식 문화야말로 일본이 한국에서 여행지로 사랑받는 이유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작품 속에서 미식가, 대식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해온 저자는 이번 『나홀로 온천여행』에서 더욱더 레벨업한 먹부림을 보여준다. 저자는 에키벤이라 불리는 각종 열차 도시락을 비롯해 온천욕을 끝내고 호쾌하게 맥주(혹은 우유)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군침을 돌게 만든다. 그 외에도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도미를 토막으로 넣은 소면, 갓 수확한 맛있는 쌀로 만든 주먹밥, 제철에 바다에서 잡은 눈볼대로 만든 회, 무지무지하게 비싸지만 그 값을 하는 게살 덮밥,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자신이 따서 연유에 찍어먹는 딸기 이야기로 독자들의 식욕을 한없이 부채질한다. 그밖에 도야마의 짭쪼롬한 라멘, 명물 송어 초밥, 홋카이도 게밥 도시락, 오토이넷푸의 까만색 메밀국수, 맑고 깨끗한 왓카나이 소금라멘, 설국의 명물 기리탄포 냄비요리, 말고기가 든 내륙선 우동 등등 특이하고 맛나 보이는 메뉴와 맛집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지금이라도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2021년의 여름날, 다카기 나오코의 신작으로 여행을 대신할 수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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