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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서재 : 그들은 어떻게 책과 함께 살아가는가

Freudenberger, N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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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예술가의 서재 : 그들은 어떻게 책과 함께 살아가는가 / 니나 프루덴버거 지음 ; 셰이드 드게스 사진 ; 노유연 옮김
개인저자Freudenberger, Nina
Degges, Shade
노유연
발행사항파주 : 한길사, 2022
형태사항273 p. : 천연색삽화 ; 29 cm
원서명Bibliostyle :how we live at home with books
ISBN978893567414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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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176959 028.1 022갸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책 소개

책 한 권 한 권을 모아 만든 서재만큼 개인의 사사로움이 아름답고도 선명하게 보이는 공간이 있을까. 어느 때보다 개인의 삶이 주목받고 있는 취향의 시대다. <예술가의 서재 : 그들은 어떻게 책과 함께 살아가는가>는 취향을 가꾸는 가장 성실하고도 풍요로운 방법을 알려준다.

예술가 서른두 명이 책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책 읽는 예술가’를 넘어 ‘책을 통해 예술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각양각색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책이라는 키워드로 모인 이들이 풍기는 분위기는 제법 일관된다.

결국 이 이야기의 끝은 모두 사람을 향해 있다. 완성된 상태로서의 서재 이전, 그것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열정은 그 자체로 이미 예술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안목과 애정으로 채워지고 있는 모든 서재 속에는 ‘예술가의 서재’가 될 씨앗이 움터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 사람의 사사로움을 가장 아름답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서른두 편의 서재 이야기.

“이 책은 일반인들은 엄두도 낼 수 없는 서재에 관한 것도 아니고,
완벽하게 꾸며진 집에 관한 책도 아닙니다.
이야기를 전달하는 ‘책의 힘’에 관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니나 프루덴버거

지적·미학적·감성적인 면을 모두 충족시키는 종이책. 그 한 권 한 권을 모아 만든 서재만큼 개인의 사사로움이 아름답고도 선명하게 보이는 공간이 있을까. 어느 때보다 개인의 삶이 주목받고 있는 취향의 시대다. 『예술가의 서재: 그들은 어떻게 책과 함께 살아가는가』는 취향을 가꾸는 가장 성실하고도 풍요로운 방법을 알려준다. 예술가 서른두 명이 책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책 읽는 예술가’를 넘어 ‘책을 통해 예술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우리가 계속해서 발견한 사실은,
책에 둘러싸여 사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삶과 관심사, 열정 그리고 가치에 대해서
대화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 니나 프루덴버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 사람의 사사로움을 가장 아름답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서른두 편의 서재 이야기.

“이 책은 일반인들은 엄두도 낼 수 없는 서재에 관한 것도 아니고,
완벽하게 꾸며진 집에 관한 책도 아닙니다.
이야기를 전달하는 ‘책의 힘’에 관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니나 프루덴버거

지적·미학적·감성적인 면을 모두 충족시키는 종이책. 그 한 권 한 권을 모아 만든 서재만큼 개인의 사사로움이 아름답고도 선명하게 보이는 공간이 있을까. 어느 때보다 개인의 삶이 주목받고 있는 취향의 시대다. 『예술가의 서재: 그들은 어떻게 책과 함께 살아가는가』는 취향을 가꾸는 가장 성실하고도 풍요로운 방법을 알려준다. 예술가 서른두 명이 책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책 읽는 예술가’를 넘어 ‘책을 통해 예술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우리가 계속해서 발견한 사실은,
책에 둘러싸여 사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삶과 관심사, 열정 그리고 가치에 대해서
대화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 니나 프루덴버거

각양각색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책이라는 키워드로 모인 이들이 풍기는 분위기는 제법 일관된다. 읽는 행위를 사랑하는 독자, 이야기 속을 누비며 번뜩이는 영감을 찾아 나서는 예술가, 재단되어 한데 모인 종이의 물성을 아끼는 수집가의 서재를 통해 우리는 인간이 구성해낸 서사와 공간을 즐기는 법을 배운다. 책으로 먹고사는 출판인과 서점인의 서재에서는 책 안에 담긴 그들의 개인적인 고민과 성실함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결국 이 이야기의 끝은 모두 사람을 향해 있다.

“사람들은 언제나 음식을 먹고, 또 언제나 책을 읽을 거예요.”
■ 보니 슬롯닉(중고 요리책 서점 대표)

백화점 오너와 환경운동가의 서재 이야기까지 함께 다룬다는 점에서 보듯 이 책이 다루는 ‘예술가’는 직업적 예술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완성된 상태로서의 서재 이전, 그것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열정은 그 자체로 이미 예술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안목과 애정으로 채워지고 있는 모든 서재 속에는 ‘예술가의 서재’가 될 씨앗이 움터 있다. 마지막 장을 덮는 독자 모두에게 이 책이 하나의 영감이 되어 “나만의 미학을 만드는 첫걸음”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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