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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감각 EL16.52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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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바다감각 EL16.52 = Sense of the sea EL16.52 / 이정훈, 강정수 지음
개인저자이정훈
강정수
발행사항양주 : 사이트앤페이지, 2022
형태사항131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9791197635014
언어한영대역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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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177057 725.2 022가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책 소개

수산업으로 바다 일구며 살아온 부산의 한 사업가와 거친 바다를 동경해온 서울의 한 건축가가 만났다. 건축을 꿈꿔온 사업가와 바다를 그리워한 건축가, 그들이 함께 만든 카페는 어떤 모습일까? 부산 송도 해안가에 지은 카페 EL16.52의 창의적 건축 디자인과 브랜드 스토리를 한 권에 담았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요즘 부산에서 카페란?
영도에서부터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동부산의 기장군까지 요즘 부산 해안가는 그야말로 카페로 촘촘하다. 포근한 바닷바람과 변화무쌍한 바다를 앞에 두고 마시는 잠깐의 커피는 생각만 해도 달콤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 우리의 기대와 낭만을 충족시켜주는 좋은 건축의 해안 카페가 얼마나 있을까? 단순하게 눈앞의 바다 전망에 그칠 것이 아니라 주변과 어울려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주는 그런 창의적 건축 말이다. 부산 송도의 끝자락인 암남공원에 호젓하게 자리한 카페 EL16.52는 이렇게 커피를 매개로 송도의 바다 풍경 속에 들어온 이채로운 건축이다.

바다에 대한 심상으로 건축을 디자인하다
이 책은 카페 EL16.52에 관한 건축 디자인북이다. 이 공간의 출발점과 목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이루기 위해 건축가와 건축주가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건축의 과정과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설계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건축가 이정훈은 오랫동안 간직해 온 바다에 대한 자신의 심상을 밝히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에게 바다는 평온과 고요가 아닌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목판화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요즘 부산에서 카페란?
영도에서부터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동부산의 기장군까지 요즘 부산 해안가는 그야말로 카페로 촘촘하다. 포근한 바닷바람과 변화무쌍한 바다를 앞에 두고 마시는 잠깐의 커피는 생각만 해도 달콤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 우리의 기대와 낭만을 충족시켜주는 좋은 건축의 해안 카페가 얼마나 있을까? 단순하게 눈앞의 바다 전망에 그칠 것이 아니라 주변과 어울려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주는 그런 창의적 건축 말이다. 부산 송도의 끝자락인 암남공원에 호젓하게 자리한 카페 EL16.52는 이렇게 커피를 매개로 송도의 바다 풍경 속에 들어온 이채로운 건축이다.

바다에 대한 심상으로 건축을 디자인하다
이 책은 카페 EL16.52에 관한 건축 디자인북이다. 이 공간의 출발점과 목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이루기 위해 건축가와 건축주가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건축의 과정과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설계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건축가 이정훈은 오랫동안 간직해 온 바다에 대한 자신의 심상을 밝히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에게 바다는 평온과 고요가 아닌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목판화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처럼 역동적인 선과 움직임이다. 이런 파도가 연상되는 아치를 건물의 형태와 평면에 연속적이고 입체적으로 사용하면서 EL16.52도 파도 속의 공간처럼 역동적인 분위기를 갖는다. 건물에 등장하는 주요한 조형과 패턴이 어디에서 비롯되어 출현했는지, 그리고 EL16.52가 그곳의 땅과 바다와 어떻게 관계 맺기를 시도했는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책 후반부에는 EL16.52 설립자인 사업가 강정수가 갖고 있는 송도와 암남공원 일대의 지역 활성화의 비전을 인터뷰로 수록했다.

점점 상승하는 해발고도의 시선을 내용을 묶다
EL(이엘)은 해발고도를 뜻하는 elevation의 약자로, 카페 이름인 EL16.52는 이 건물이 시작되는 해발고도 16.52미터를 의미한다. 바다에서 출발해, 다시 바다로 돌아온 이번 사업 배경을 카페의 브랜드 콘셉트로 삼았던 것이다. 이 책 또한 해발고도라는 콘셉트를 공간적으로 구조화해 주요 내용을 담았다. 단순한 시간의 흐름과 사건의 전개로 책을 구성하지 않고, 그곳의 해발고도 ±0에서부터 장면과 이야기를 출발한다. 책은 송도 앞바다의 해수면 풍경에서 시작해 건물의 가장 아래쪽인 지하 2층 EL16.52부터 가장 높은 곳인 루프탑 EL41.82까지 시각을 서서히 높여 가며 건물의 주요 공간의 특징과 상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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