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고등학교 때부터 교육 문제에 관심이 많던 저자가 수능시험을 치르고 나서 쓴 책이다. 학교체제 그 자체를 비판한다. 제도학교는 ‘권위적이고 잔인한 사람’을 만들어내는 곳이지 ‘된 사람’을 만들어내는 곳이 아니며, 우리 사회의 비인간적인 억압들은 학교사회의 비인간성과 연관되어 있다고 말한다. 한국교육에 대해 거리낌 없이 비판한다.


<지은이 소개>

이한 -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군복무 중이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교육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학교체제를 넘어설 수 있는 대안을 생각해왔다. 수능시험을 치르고 나서 이 책을 쓱기 시작해 대학 1학년초에 초고를 완성했다. 이 책은 초판이 나온 4년 뒤에 내용의 일부를 수정해서 펴낸 개정판이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