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훈련받지 않는 독자들이 칸트의 저작들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칸트의 사유의 맥락을 이해하고 최소한 그의 저작 구성에 따른 윤곽을 잡을 수 있게 하려는 목적에서 쓰여진 것이다. 즉, 칸트의「판단력 비판」을 안내하고 있는 이 책은 텍스트 전체를 완벽하게 주석하기보다, 혼자서 칸트의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칸트의 텍스트를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과 참조사항을 전달하려는 것이다.



<저자소개>

디터 타이헤르트

본(Bonn) 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조상식

서울대, 숙명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