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아버지의 장례식 중 맏아들 파올로는 총에 맞아 죽고, 비토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돈 치치오에게서 겨우 도망쳐 나와 미국으로 건너온다.
대부로 성장한 후에 비토는 다시 치치오를 찾아 복수한다. 새롭게 등장한 젊은 대부 마이클은 본거지를 라스베가스로 옮기고 패밀리의 사업을 가능한 한 합법적인 것으로 전환하려고 애쓴다. 이 과정에서 그를 제거하려는 음모에 부딪치자, 그는 치밀하고 냉혹하게 반대파들을 제거하고 조직을 굳건히 유지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그는 배신한 형을 죽이고, 아내와도 헤어지는 등 인간적으로는 점점 더 외로워진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