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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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 칼럼니스트 여해룡 시인의 우표 칼럼집 <세상에서 가장 작고 아름다운 그림>. 저자가 그동안 지면을 통해 발표했던 우표에 대한 칼럼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지금도 쓰고 있는 이야기들은 '칼럼편'으로, 10여 년 전에 발표했던 자료들은 '인물편'으로 분류하였다. 신화에서 음악사까지, 강한 영웅에서 부드러운 예술가까지, 우표의 다양한 세계를 섭렵하면서 해박한 지식을 아름다운 정서로 승화시키고 있다.

<저자소개>

여해룡(呂海龍)
시인·우취 칼럼니스트
동래(東萊)서 태어나 1962년에‘국제신보’학생시선으로 등단.
1966년부터 우표 칼럼을 일간지와 주간신문 등에 게재해 왔다.
월간‘새가정’과 영문계간지‘Stamp Reveiw’에도 우취 에세이를 썼다.
현재는 시사주간지‘뉴스메이커’와 월간‘우표’지에 칼럼을 쓰고 있다.
저자는 한 장의 우표를 만나면 그 속에서 정서의 샘물을 퍼 올리고,
우표 여행길에 들어서면 세상 이야기도 술술 풀어 나가는 우취 칼럼니스트이다.
이번에 펴낸 ≪세상에서 가장 작고 아름다운 그림≫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우취 칼럼집이다.
현재 우취가(Philatelist) 또는 잡학가(Hybriditist)로 활약 중이다.
저자 연락처 우편 : 서울 광화문 사서함 1681호 우 110-616
e-mail : yhur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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