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버지니아 주의 여성 법의국장 케이 스카페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법의학 스릴러 스카페타 시리즈]중 가장 인기있는 작품인 『카인의 딸』제2권 완결편.

은퇴한 프로파일러이자 연인인 웨슬리와 함게 살고 있는 스카페타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발신인은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있는, 5년 전 죽은 '희대의 살인마' 템플 골트의 연인이자 공범인 캐리 그레센. 한편, 원인 모를 화재가 언론계 거물 케네스 스파크스의 대저택을 덮치고 현장에서 신원 미상의 여자가 발견된다.

캐리의 탈주 소식과 더불어 곳곳에서 비슷한 유형의 화재 사건이 잇따르고, 스카페타는 희생자들이 모두 미모의 소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방화범의 정체를 추적해 나가던 그녀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마지막 희생자 앞에서 오열하고 마는데….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