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인간미가 묻어나는 수사관을 만나다!

다시 보고 싶은 프로그램 1위,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실제 모델의 45년 회고록. 1970~1980년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실제 모델로, 1950년부터 1990년까지 40년간 수사관으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사건를 해결하여 경찰 역사에 기록을 세운 저자의 회고록이다.

이 책은 다양한 사건에 대한 기록은 물론, 바쁜 수사관의 삶 속에서 후회되는 일을 솔직하게 고백함으로써, 수사관도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자신의 삶을 자랑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을 수록하여 우리의 흥미를 이끌어낸다.

이 책으로 우리는 저자가 수사관으로서 격동의 시대를 치열하게 살아왔던 자취를 느낄 수 있으며, 고달픈 임무를 수행하는 삶 속에서도 인간미를 잃지 않고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 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퇴직한 후, 민간 경비 회사에서 근무하며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의 모습도 담았다.

<저자 소개>

최중락 전 총경
한국의 형사 콜롬보 또는 셜록 홈즈라고 불리는 최중락 전 총경(현, 에스원 고문)은 70~8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MBC드라마 수사반장(최불암 역)의 실존인물로 1950년부터 1990년까지 무려 40년 동안 경찰관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범죄를 해결하여 경찰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고, 퇴직 이후에도 최고의 민간 경비 회사인 삼성에스원에서 16년간 일을 하면서 후배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면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경찰 인생 40년 및 민간보안업체 에스원 경력 16년간 체험을 〈영원한 수사반장〉이라는 한권의 책으로 출간 했습니다.
[상훈]
제1회 청룡봉사상 용상(조선일보)
대통령 표창
근정포장
근정녹조훈장 등 다수
[저서 및 드라마]
MBC 수사반장 20년간 방송자료 제공 및 감수
주부는 이렇게 속고 있다(단행본)
검은손, 흰손(단행본)
그늘, 그리고 태양(단행본)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