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레너드는 어릴 때 뇌염을 앓고 난 뒤 11살 때부터 손이 떨리는 증세가 나타나면서 글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되자 학교를 그만두고 병원에서 살게 된다. 이렇게 수십 년간 레너드가 있는 병원에 세이어 박사가 부임해 온다.

세이어 박사는 환자들의 이름을 부르거나 음악을 들려주는 등 인간적인 접촉을 통해 그들의 정신을 일깨우려고 노력한다. 그러던 중, 병원측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파킨슨병과 증세가 비슷한 레너드에게 엘도파라는 약으로 약물치료를 하게 되는데...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