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배우 겸 작가로 활동하는 켄 러셀 감독의 에로틱 스릴러물로 1984년에 제작된 작품이다. 영화 (보디 히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캐슬린 터너가 낮과 밤 이중생활을 하는 차이나 블루 역으로 열연했다. 스포츠웨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조안나는 냉정한 성격에, 일에 묻혀 사는 여성이지만 밤이면 '차이나 블루'라는 이름으로 어두운 밤거리에서 남자들을 유혹하는 매춘부로 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매춘거리에 광적인 전도사가 나타나 회개를 부르짖기 시작한다. 그는 차이나 블루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그녀를 설득하지만 그 역시 나체쇼나 구경하는 잡배에 불과한데...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