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제시 제임스는 대단히 악명 높은 범죄자였다. 1880년대를 살았던 미국인들 중에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고 미국 10개 주에서 현상수배 되었다. 하지만 그는 로빈 후드와 같은 나라의 영웅이기도 했다. 로버트 포드? 아무도 그가 누군지 알지 못했다. 아직은. 그러나 19살의 야망 가득한 이 청년이 모든 것을 바꾸려한다. 그는 제시의 친구가 되어 그의 갱의 일원이 될 것이다. 그리고 만일 이 방법이 포드에게 명성을 안겨주지 못한다면, 그는 최후의 방법까지 생각할 것이다. 리들리 스콧과 제시 역의 매력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가 함께 제작한 이 서사적 영웅담에서 우정은 경쟁이 되고 명성을 향한 욕망은 집착이 된다. 자신의 야망을 위해... 점점 인간미를 잃어가는 젊은 청년을 캐시 애플랙이 연기한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