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다이아몬드 도둑인 네 손가락 프랭키는 자신이 훔친 어머어마한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뉴욕에 있는 보스 아비에게 전달해야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우선 다른 자잘한 보석들을 런던에 있는 보석장물아비 더그에게 넘겨줘야하는 프랭키에게 아비는 절대 도박에 손대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러나 프랭키는 무허가 도박권투에 돈을 걸면서 다이아몬드의 운명은 예측할 수 없는 곳으로 달려간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