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이제 고등학교 졸업반이 된 네 녀석들은 지상최대의 고민에 빠져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총각딱지'를 떼버릴수 있을까? 결국 졸업하기 전까지는 하늘이 두쪽나도 떼버리고야 말리라 다짐을 한다. '성공적인 첫 경험'을 위한 다각적 전술을 세우기 시작한다. 지미는...성인채널, 포르노 사이트, 풍선도 아닌데 불어보는 콘돔...혼자서 어떻게든 그걸 해결해 보려고 한다. 그러던 중 엄마가 준비해 둔 애플파이에 그걸(?)하던 중 아빠에게 들키고 만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 아빠의 고민은 쌓여만 간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