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릭키의 집'이란 술집을 운영하던 금발 미녀 '릭키'(타냐 로버츠)는 망나니 오빠 '버드'의 치료비를 위해 대부회사를 찾아가나 사장 '멜'고의 저녁식사 약속만을 받는다. 그러나 약속장소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죽은 자의 코트를 우연히 입고 온 '릭키'는 그 옷속에 대ㅜ회사 사장 '멜'이 찾는 물건이 들어있음을 전혀 모른다. 그러나 '멜'의 부하들이 점점 그녀의 주변을 습격하고 위험을 가하게 되자 '릭키'는 사립탐정 '픽스'(로버트 다비)의 도움을 청하게 된다. '픽스'는 '릭키'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연속적인 살인사건을 멜의 소행으로 보고 추적하던 중, 멜의 엄청난 범죄행각을 알게되고, 과거의 동료였던 형사 에드에게 이 사실을 알리나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시당한다. 그러자 릭키와 픽스는 직접 멜을 찾아가 그의 범죄사실을 자백받으려 한다. 그러나 멜의 저택에 오니 형사 친구 에드 역시 멜의 부하였음이 밝혀지고 치열한 격투 끝에 픽스와 릭키는 멜과 에드를 붙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 한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