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 토머스 앤더슨은 낮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밤에는 해커 네오로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그의 컴퓨터에 하얀토끼를 따라가라는 메세지가 뜨고 네오는 하얀 토끼를 따라간다. 그곳에서 트리니티를 만나고 그녀는 그에게 매트릭스가 무엇인지 알려주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다음날 핸드폰이 전해지고, 전화속의 주인공 모피어스의 말에 따라 행동하다 요원들에게 잡혀 고문을 당한다. 다시 모피어스에게 전화가 오고 네오는 모피어스의 제의에 나선다. 요원들이 심어놓은 추적장치를 떼어내고, 모피어스에게 간 네오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결국 빨간 알약을 선택한 네오는 1999년으로 인식하고 있는 지금은 인공지능 컴퓨터가 지배하는 확실한 연도 인식이 불가능한 시대이며, 인간은 뇌 속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이 입력되어 가상현실을 진실로 알고 살아간다는 사실이다. 모피어스는 인간들을 구해줄 '그'를 네오라 생각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기술과 사실들을 그에게 가르쳐 주지만, 예언자 오라클은 가능성만 있다고 말 할 뿐이었다. 모피어스는 네오를 지키기 위해 대신 요원들에게 잡혀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