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아버지도 모르고 자란 마이크는 12살때 어머니가 감옥에 들어간 후로 거리의 부랑아가 되어 고향인 아이다호를 떠나 포클랜드의 사창가에서 몸을 팔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는 긴장을 하면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잠들어버리는 기면발작증이라는 지병이 있어 항상 누군가의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 한편, 시장인 아버지에게 반항하기 위해 집을 나온 스코트는 사창가에서 마이크를 만나고 그에게 연민을 느껴 감옥에서 나와 로마로 간 어머니를 찾아가는 마이크의 여행에 동행하기로 하는데...


[영문]